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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부산|청소년] 청소년 53기 수강소감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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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8-29 13:42 조회1,8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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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정 53기 중2, 정 00
1과 당시 낯가림이 심한 편이 아닌데도 모르는 사람들과 같이 있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 매우 어색하고 힘들었다. 하지만 모르는 사람과 대화하는 방법을 배우고 연습하다 보니 지금은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도 있다. 항상 학기가 끝날 때쯤이면 내가 이 친구와 어떻게 친해졌나 생각을 했었는데,  그에 비해 고작 7주동안, 그것도 토요일 단 하루만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 것 뿐인데도 서로 안부를 묻는 것이 새삼 가장 신기했다. 이것을 시작으로 흥미가 있고 , 즐겁다고 느꼈던 것 같다.
 내가 가장 마음에 와닿은 코스는 인간적 매력개발이다 . 내가 먼저 매력 있는 사람이 되자 라는 말이 와 닿았던 것 같다. 항상 주변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사람을 보면서 부럽다고 느낀 적이 있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웃는 사람, 먼저 배려해 주는 사람이 되자고 결심하게 된 계기이자 당장 이를 시도하는 방법을 제시해준 고마운 코스이다. 또 중간중간의 발표방법 등의 소소한 팁들을 연습할 것이다. 첫 번째로 핵심만 줄이는 연습 , 형광펜으로 줄긋는 습관을 기르겠다. 두번째로 책을 매일매일 한 장이라도 읽는 것이다. 책을 읽어서 어휘력과 문장 전달력을 키우는 방법이댜. 마지막으로 제스쳐나 목소리를 연습하는데 거울을 보면서 순서대로 표정, 몸짓, 목소리를 연습할 것이다. 
메타리더십 코스를 거치면서 내가 성장함을 느꼈다.  코스는 끝나도 코스에서 배운 것 을 계속 응용하며 살아가야겠다.

■청소년과정 53기 중 2, 강 00
처음에 메타 리더쉽에 신청한 것은 내가 아니라 엄마였다. 정확히 뭐하는지도 잘 모르고 무작정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고 앞으로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섰다. 첫 시간은 진짜 너무 떨려서 뭘 어떻게 했는지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다. 매주 발표 과제가 있는 것을 듣고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학교에서도 발표를 잘 하지 않는 편이고 남들 앞에서 말하고 하는 것이 왠지 모르고 무섭고 두려웠다. 발표는 매번 할 때마다 정말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 발표 순서도 대부분 마지막 순서에 발표를 하였다. 7과 코칭콜에서 멘토님이 목소리 엄청 크게 해야 된다고 해서 혼자 있을 때 소리 크게 내는 연습하고 막 그랬었다. 진짜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고 막 뱉었다. 그리고 매주 투표해가지고 볼펜 받는 거 절대 끝날 때까지 나는 한번도 못받겠구나 생각했는데 딱 내 이름이 불리는 순간 뭔가 잘못된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끝나고 회식도 가고 노래방도 가고 이 날은 인생에 있어서 정말 기억에 남는 날이 될 것 같다. 남들 앞에서 이렇게 목소리 크게 해서 발표한 적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벌써 곧 8과이고 끝난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이제 이별해야 한다는 생각에 좀 슬프다. 진짜 내가 살면서 어디가서 이렇게 발표하고 좋은 수업을 받을 수 있을까. 정말 메타리더쉽 수업이 커서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발표도 이제 떨지 않고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처음엔 진짜 막막하고 하기 싫은 순간도 있었지만 끝은 계속 듣고 싶은 수업으로 남는 것 같아서 좋다.

■청소년과정 53기 중3, 임 00
  학년이 올라가고 생각도 바뀌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여러 활동에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메타 리더십 코스라는 좋은 기회가 주어졌고, 저는 자신만만하게 신청했습니다.
 첫 수업에서 전혀 낯선 사람들을 만나니 기대 반 걱정 반이었습니다. 하지만 머지않아 걱정은 사라졌고 크고 작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특히 성공세션에서 가장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과정에 참여하기 이전에도 부실하게나마 계획서를 세우고 실행하려 시도했으나 계획대로 되지 않았을 때가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럴 이유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목표를 달성하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누가 보면 누구나 해낼 수 있는 쉬운 도전이라고도 볼 수 있으나 그렇기에 이 과정에서 세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고, 달성까지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아는 성공한 사람, 리더는 일반 사람들과 크게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공학 능력보다는 사람을 모으는 능력으로 성공한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저는 그쪽 능력이 선천적으로 뛰어나거나 일반 사람들과 크게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타고난 리더는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성공할 만한 사람들이 성공한다는 말은 옳지 않다는 말입니다. 그렇기에 이제 이 과정을 수료하더라도 성공 세션에서 얻은 성과를 앞으로도 계속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청소년과정 53기 고1, 박 00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은 쉽지만 실천을 하는 것은 어렵다고 다들 말합니다. 저도 그러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여기서 여러가지 사회생활에 있어서 유용한것들은 많이 배울지라도 실천은 항상 어렵습니다. 꼭 문제가 생기길 마련이죠. 그래서 저는 여기서 배운 것을 모르는 사람이 아닌 친구에게 친한 친구에게 이용한 후 그 친구의 친구에게 다시 사용해보는 서킷 방식을 준수해 왔습니다. 저에게 있어 가장 생각나는 것은 인간적인 매력 개발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모르는 사람들을 만날 때 사람들이 하는 말씀이 무섭게 생기고 친해지기 어렵다는 말이 과반수였고 여기 이곳에서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물론 사람의 첫인상이 중요하지는 않지만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의 ‘관심을 가져 주어라’는 문구를 사용하기로 하고 지금도 사용 중 입니다. 앞으로의 목표는 ‘인간적인 매력 6keys’ 에 있는 미소를 지어주라 입니다. 하는 방법으로는 거울을 보고 웃는 모습을 교정하거나 남의 웃는 모습을 따라하는 방식을 택 할 것입니다. 드디어 마지막으로 이 수료 과정을 끝내며 저와 함께 했던 분들과 선생님들 멘토분들에게 감사 말씀 드립니다.           

■청소년과정 53기 고2, 안 00
메타 청소년 리더십 코스를 수료하면서 내가 스스로 도전을 하고 나의 꿈을 찾는 등 스스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효율적인 소통방법과  남을 생각하는 마음을 더욱 갖게되고 스스로가 성숙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성공을 향한목표를 세우게 되고, 그 목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까지 세워보게되었고 그로 인해 확실히 효과를 본듯한 느낌을 받았고 또 잃어버린 내꿈을 찾게되는 계기가 되었고 나를 조금 더 잘 컨트롤 할수 있게 되고 남을 좀더 배려하게 되고 낯선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하면서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고 말을 잘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수료한 내용 중 사람세션 파트에서 상대방과 원활한 소통, 공감 등을 하기위한 여러가지 방법이 평소에 이러한 부분이 부족한 나에게 많이 와닿았고 앞으로 있을 여러 사람들과의 마찰, 소통 문제 등에서 원활한 소통과 더욱 깊이있는 관계를 갖게 행동을 할것입니다.                     

■청소년과정 53기 고3, 김 00
처음 메타리더십이라고 이름을 들었을 때 ‘아! 이건 그냥 진지한 강의구나’라고 생각했지만 첫 주를 하고 난 후 ‘내가 잘 못 생각했구나’라고 깨달았습니다 7월부터 시작된 메타리더십이 벌써 마지막 주라고 하니 시원섭섭합니다. 8주동안 본 선생님과 멘토분들 그리고 학생 분들을 못본다고 하니 너무 아쉽습니다. 메타과정을 들으면서 자신감과 리더십이 많이 는 것 같고, 발표도 하면서 한번도 좋아진 것 같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도 있었고 저의 다른 면을 찾을 수도 있었습니다. 메타과정이 끝난 후 학교에서든 학원에서든 꼭 배운 것을 쓰고, 목표를 세워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들 수고하셨고, 이번 8주 스팩타클하고 재미있는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소년과정 53기 중3, 이 00
메타과정을 하면서 나 스스로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도 아끼고 이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또 메타 과정 중 좋은 선후배들을 만날 수 있어 행복했다. 성공세션에서는 나 스스로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배워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었다. 사람세션에서는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나의 인간적 매력을 키우는 법을 배워서 주위의 사람들은 물론이고 처음 만난 사람과도 더욱 쉽고 빠르게 가까워질 수 있었다. 또한 나 스스로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방법을 배워 스스로 나를 다스리는 것을 깨우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메타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기억하고 되새겨 정말 멋진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청소년과정 53기 중2, 정 00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자리가 생긴다면 1과에서 배운 7토픽스를 이용하여 가까워지고 싶다. 그리고 도전계획서를 세우고 목표를 정하여 노력하는 습관을 기를 것이다. 기간을 정하고 성취하는데까지 주어지는 시간이 있으니 더 노력하게 되는 것 같다. 또, 인간적인 매력개발 6keys를 통해 여러 사람들이 신뢰하고 좋아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마지막으로 곧 있으면 시험기간인데 7과에서 배운 내용, 스트레스를 잘 조절할 것이다. 지나친 걱정은 거부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공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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