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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부산|청소년] 메타리더십청소년과정 52기 수강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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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3-06 10:45 조회1,4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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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52기 K 학생( 중, 2학년)
 
 평소에 발표를 잘못하고 잘 나서지 못하고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었습니다. 하지만 메타 청소년 리더십 과정을 수강하고 여러 다른 학생들과, 함께 소통하고 발표하는 것이 어느 순간부터 불편하지 않았고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또 그 동안 어떤 일을 꾸준히 하는 성격이 아니어서 항상 미루기 일쑤였는데 이번 계기로 지금까지 잘 이루어냈고 성과도 잘 이끌어 냈습니다. 메타에서 배운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법,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법, 모두 잘 기억하고 실천해나가 더 긍정적인 학생이 되려고 노력하고, 항상 즐겁게 생활할 것 입니다. 그 동안 정말 고생해주신 강사님, 그리고 멘토님, 그리고 여러 학생들과 함께 수료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저에게 참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회에 나가 더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좌절하지 않는 용기와, 도전하는 자세를 적용하고, 남을 배려하고 인정할 수 있도록 친구의 인정할 점을 잘 찾아 보겠습니다.

부산 52기 O 학생( 중, 3학년)
 
 저는 이 메타 리더십 코스를 하면서 얻은 것이 정말 많습니다. 그것들 중 가장 좋은 것은 자신감이 더 높아졌다는 것과 그에 따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거나 만드는데에 더욱 더 좋아진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 것이 저에게는 무한한 영광이며 감사입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세션에서 배운 것과 성공세션에서 배운 것들을 이용하여 학교에서 사용해서 좀 더 좋은 생활을 즐기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배울 점이 있다면 멘토들이 옆에서 도와줌으로써 멘토들의 대처 능력과 다른 학생들을 이끌어서 일을 해낸다는 것은 정말 저희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남겨졌습니다. 그리고 멘토들의 긍정적인 생각을하는 것도 배울 점이었습니다. 힘든 일이 있어도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여 다른 일들에게 힘을 복돋아 주는 것이 저에게는 정말 대단했고 좋았습니다.
저도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이 프로그램의 멘토가 되어서 친구들을 이끌어 가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 자신감을 주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이 프로그램 동안 노력하고 힘 써주신 멘토와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부산 52기 L 학생( 고, 2학년)
 
 메타수업을 듣기 전에는 사람들 앞에서 어떤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었고 또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할 때면 너무 떨려서 제가 하고 싶은 말들을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현재 7과까지의 수업을 들은 결과 사람들을 만났을 때 어떤 말을 꺼내기가 전보다는 월등히 수월해졌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할 때에도 전보다는 더욱 차분한 마음으로 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과정을 수료한 후에는 메타 리더쉽 코스에서 배운 내용들을 학교생활에 적용시켜 학급에서 더욱 믿음을 얻을 수 있는 리더가 되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고 또한 고3 새 학기가 시작되었을 때 처음 만나는 학우들과 돈독한 교우관계를 형성할때도 제가 배웠던 내용들을 적용시켜 다가갈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강사님과 멘토님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부산 52기 L 학생( 고, 2학년)
 
  처음 메타 리더십에서 처음에는 단순히 스트레스 해소법을 가르쳐 준다고 하여 신청하게 되었다. 메타 리더십의 본 목적은 리더십 훈련이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 외에 리더로서 가져야하는 자질 혹은 인간 관계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뤘었다. 나는 그 중에서 나는 6 Key 대화법을 가장 유용하게 배웠던 것 같다. 이 방법을 이용하여 친구와 대화를 더 오래 즐겁게 할 수 있었고, 이렇게 습득해가면서, 남을 생각하게 되는 마음도 는 것 같다.
메타 리더십 과정을 수료 하면서, 점점 교육 내용대로 나의 행동을 바꾸려 한다는 노력이 느껴졌었다. 어떻게 하면 원만한 대인관계를 맺고 유지하는지, 어떻게 하면 알차게 하루를 보내는지 사소한 습관부터 미래 설계까지의 내용을 이제 중학교 올라가는 친구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좋은 내용들이었다.
 나는 추후 메타 리더십에서 배운 내용 중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는 법을 나중에도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공부 계획을 세우거나 친구와의 약속, 행사, 일정 등의 크고 작은 계획들을 시간대별로, 중요한 정도로 묶어서 하는 것도 활용하여 규칙적이고 알찬 삶을 살 것이다.

부산 52기 L 학생( 고, 1학년)
 
 거의 매시간마다 한 약 2분의 짧은 발표를 통해 사람들의 앞에 나서는 것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원래 크게 부담감을 가지는 성격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30명에 가까운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 것은 언제나 긴장되는 일이었다. 하지만 이런 발표를 계속 하다 보니 짧은 발표에는 긴장도 많이 하지 않게 되었다. 이것은 앞으로 발표할 일이 많은 나로서는 굉장히 좋은 일이었다.
또한 항상 학교에서 부모님과 거의 비슷한 선생님과 나이가 차이나 봐야 1,2년 정도의 학생들을 만나다가 이런 다양한 나이의 사람들을 만나니 처음에는 어색했고 어떡해 행동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았다. 하지만 계속 지내다 보니 그것도 익숙해졌고 성별이나 나이에 큰 구애를 받지 않고 사람을 사귈 수 있게 되었다. 이제 개학인데 상당히 든든한 능력을 얻게 되어 기분이 좋다. 
 나는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 되고 예비 고3으로서 1학년때와는 비교도 되지 않게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한다. 그렇게 공부를 하다 보면 스트레스도 많이 받을 것이고 힘들어서 무기력해지는 날도 올 것이다. 하지만 그 때마다 메타가 머리 속에 떠오를 것이다. 선생님들의 수업도 멘토들도 그때의 친구들도 생각 날 것이다. 메타에서 배웠던 것이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될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시 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머리 속에 남아 내 일상생활 속에 녹아들 것이라는 것이다. 이번 경험은 잊지 못 할 것이다.                                                                                                   
부산 52기 J 학생( 중, 3학년)
 
 8주 동안 수업을 들으면서 처음 만난 사람들과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지, 어떤 일을 할 때 미리 목표를 정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하기, 내 도전을 더욱 성공적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습관, 인간적 매력을 개발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방법, 주변 사람들이 나와 다르다는 점을 이해하고 개방적으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법, 다른 사람을 인정하기, 스트레스 조절하기 등을 배우고 실천 할 수 있었다.    메타 과정 수료 후 고등학교에 입학하면 강의에서 배웠던 이름, 고향, 가족, 학교, 성취, 도전, 취미, 뉴스 등의 7 Topics를 적용해 처음 만나는 친구들과 대화를 이어나가 많은 친구들을 사귈 것이다. 또한, 고등학교에서 칠 첫 중간고사를 위해 달성 가능한 점수를 목표로 정해서 일주일 단위의 구체적인 공부 계획을 세울 것이다. 할 땐 하고 놀 땐 노는 습관을 만들어 쉴 땐 잘 쉬도록 할 것이고 ‘피할 수 없음 즐겨라’ 라는 마인드로 공부를 피할 수는 없으니까 최대한 즐기면서 하도록 노력 할 것이다. 그리고 공부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강의에서 배웠던 스트레스 조절 방법으로 긴장감을 가질 수 있는 적당한 스트레스만 가지고 있도록 조절하려고 노력 할 것이다. 
                                                                                               
부산 52기 K 학생( 초, 6학년)
 
처음에는 이런 것 진짜 하기 싫었는데 누나 말 듣고 억지로 라도 가보자 해서 온건데 정말 후회하지 않을 만큼 절대로 잊혀지지 않을 만큼 좋은 경험과 좋은 기회가 된 것 같고 리더쉽을 기르기 위한 수강이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많은 것들 을 알아간 것 같아서 정말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얻는 소통의 기술 중 ‘잘못이 있다면 기꺼이 인정하라’ 라는 말이 정말 변화를 많이 준 것 같았습니다. 제가 처음에는 자존심이 세서 정말 나에게는 어렵겠다 라고 생각했지만 자신의 성격 변화에 정말 많은 도움을 준 한마디인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실천을 자주 해야겠다는 다짐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수료 후 제가 여기서 배운 내용들로 할 일은 중학교에 있는 아직 친하지 않은 친구들과 친해지기 입니다. 아직은 어색한 사이지만 여기서 배운 것들을 친구  1명에게라도 적용시켜 볼 것입니다. 여기서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배웠으니 제가 먼저 다가갈 것입니다. 정말 좋은 추억이 됬고, 절대로 잊지 못할 좋은 강의였습니다.

부산 52기 L 학생( 고, 2학년)
 
 리더십이라는 교육은 제가 처음으로 받아봤습니다. 저는 강의를 들으러 가기 전에 많은 걱정들로 쌓여있었습니다. 리더역할을 학교에서든 사회에서든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더욱 부담감도 컸습니다. 또 내성적인 성격이기에 잘 해낼 수 있을지도 고민이었습니다. 그런데 메타 리더십 52기 친구들, 멘토님들이 제게 먼저 다가와 인사를 해주어 기뻤습니다. 그 후로 먼저 인사를 하게 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매 과마다 발표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 처음엔 사람들 앞에선 얘기 하는 게 무서웠습니다. 학교에서 발표할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발표하는 법도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니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떨지 않고 할 수 있었습니다. 나의 도전 목표, 나의 꿈 발표, 나의 도전 이야기 발표, 성공 세션 발표, 사람 세션 발표, 칭찬 하는 법, 등 많은 것들을 배우게 가게 되어 정말 뿌듯합니다. 스트레스 조절 법 등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무사히 수료를 끝 마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저에게 이런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신 메타리메타 리더십 코스 강사님들, 멘토님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부산 52기 C 학생( 중, 2학년)
 
 앞에서 자신 있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능력이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발표를 할 때는 낯선 분들 앞에서 하려니 부끄럽기도 하고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잘 몰라서 조금 어려움이 있었는데 한 과, 한 과가 지날수록 발표할 때의 대담함이 생겨나기 시작하고 머릿속 생각으로만 맴돌던 말들을 입 밖으로 내뱉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성과라고는 하기 애매하지만 1주일에 1번뿐이라도 제 삶에 긍정의 바람이 많이 불어 들어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메타 청소년 과정을 수료한 후 저는 1과 1부때 배웠던 ‘ 효과적인 대화의 7Topic ‘ 을 학교 생활에 적용하여 모르는 친구들이 대부분인 새로운 반에서 좋은 친구를 많이 사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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