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소년] 메타리더십 청소년 51기 수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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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1-28 17:39 조회1,228회 댓글0건본문
<부산 51기 S 학생(고, 1학년)>
메타 리더십 코스를 수료하면서 내 삶이 윤택해졌다는 것을 방학 동안 깨달았다. 처음 3주 목표를 잡았을 때, 계획을 설정했기 때문에 실천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고, 항상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면 실천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공 경험을 얻었다. 성공을 만드는 9가지 습관도 자신을 관리해 남을 더 잘 이끌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리고 인적 매력개발 6가지를 통해 어머니와의 몇 년간 이어졌던 갈등도 이번 기회를 통해 해소했고, 더 관계도 돈독해졌다.
나는 메타 리더십 코스가 끝나서도, 꾸준히 독서와 병행하며 내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노력도 할 것이다. 하지만 내가 이런 생각을 갖게 된 것은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 하였기 때문에, 고생하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다시 한번 이런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내 인생의 반환점이 된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부산 51기 H 학생(중, 3학년)>
저는 남들 앞에 서면 긴장을 되게 심하게 탔습니다. 이 수업을 하고 나서, 제 긴장감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여기의 학생들은 멋지게 자신의 이야기를 해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굉장히 존경스러웠습니다. 나도 여기 학생들처럼, 멋진 고등학생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처음 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바뀐 게 조금 있었습니다. 이 수업의 본 내용 이상으로, 저에게는 학생들의 발표를 듣는 데 의미가 매우 컸습니다. 의지와 노력, 도전, 실천, 성실성 등을 강조한, 저에게 꼭 필요한 발표와 사소한 행동들을 보면서, 저는 하나씩 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저는 눈앞의 목적을 보고, 이것들을 실천했습니다. 다음 시간의 발표라는, 크면서도 작은 목표를 위해, 처음 계획이란 것을 세워보고, 힘들어도 참아가면서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 나름대로 발표를 잘 해냈고요. 저는 뿌듯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배운 걸 실제로 써먹으면 더 많은 뿌듯함을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더 멋지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멋지고, 그 어느 수업보다도 배울 게 많은 수업이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부산 51기 J 학생(고, 1학년)>
메타과정은 내게 할 수 있다는 믿음과 도전정신을 심어주었다. 진짜 이 두 가지는 내가 메타과정에서 얻은 가장 소중한 보물인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정말 눈에 띄게 밝아졌다. 사람들하고 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게 어떤 건지 조금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예전 같았으면 스트레스 받았을 일들을 즐겁게 할 수 있게 되었다. 정류장에 도착하자마자 버스가 와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 버스카드를 찍을 때 기사님께 인사를 했는데 기사님께서 너무 반갑게 맞아주셨다. 기사님께서 내가 인상적이라며 말을 거셨다. 평소의 나라면 그렇게까지 살갑게 못했을 거다.
요즘 나는 친구들과 주변사람들에게 인사를 매우 자주하고 있다.또 나는 계획을 세우고 나와 약속한 것을 열심히 지키고 점검하고 있다. 이런 행동들이 내게 얼마나 크고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지 몸소 깨달았으니 잊지 않고 계속 되새긴다면 충분히 내게 더 큰 발전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부산 51기 K 학생(고, 1학년)>
이번 메타 리더십 코스를 하면서 나 자신 스스로 자존감과 자신감이 많이 높아진 것같다. 특히 칭찬해주기 수업에서 나도 차마 몰랐던 나의 장점을 팀원들이 말해줌으로써 고마웠다. 그리고 매주 한 과를 마치면서 숙제를 내주신 것 덕분에 타인들을 관심있게 살펴보고 애정을 줌으로써 대인관계가 더욱 원활해지는 것을 느꼈다. 항상 발표하기전에는 정말 떨리고 얼굴이 빨개지고 그랬는데 아직까지 완벽하게 다 고친 것은 아니지만 항상 센터에서 연습해보고 실수해도 강사님들이 격려해주시는 분위기 덕분에 발표할때 자신감과 당당함이 더욱 생긴 것 같다. 그리고 발표할때의 기술을 알려주셔서 학교뿐만아니라 사회에서도 신뢰성이 가고 호소성이 짙은 발표를 할수있게 됐다. 습관을 세우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 덕분에 이제는 계획을 세워 자기경영을 더욱 효과적이게 할 수 있게 되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게 되었다.
<부산 51기 P 학생(중, 3학년)>
메타 리더십 코스를 거치면서 제가 대인관계를 가질 때 잘못된 점을 알았고 사람을 바르게 대하는 방법을 알게되어 대인관계가 원만해졌고 모르는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배운 내용을 사용하여 친해지고 친한 친구들에게는 좀 더 사이가 돈독해질수 있게 최대한 많은 내용을 사용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메타 리더십 코스를 하면서 소심했던 성격이 많이 바뀔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수업을 듣기를 정말 잘한 것 같고 강사님들과 멘토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산 51기 L 학생(고, 1학년)>
평소에 굉장히 부정적이고 꼬였던 성격이었던 것 같은데 강의를 들으며 긍정적인 방법도 배운 기회에 스스로 긍겅적인 사람이 되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긍정 시너지를 뿜어내주고 싶습니다. 고로 일생생활에서도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칭찬과 인정을 해주며 인간관계도 돈독히 다지며 긍정적이게 살 계획입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부산 51기 K 학생(고, 1학년)>
성공은 어떻게 할 수 있는 지, 사람을 대할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 지, 스스로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 스트레스는 어떻게 조절하는지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이것들이 나중에 저에게 큰 도움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또 매주 하는 발표 덕분에 전부터 발표를 하는 것에 큰 부담감을 느꼈었는데 그 부담감을 훨씬 줄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여기서 배웠던 것을 모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인데 특히 이제부터는 내일 해야 할 일 등을 구체적으로 계획하여 실천해보겠습니다.
<부산 51기 P 학생(고, 1학년)>
난 성공 세션에서 가장 많은 것을 배웠다. 3주 동안의 자기 열정 목표를 세워보고 마지막에 자가진단을 해봤던 것과, 자기경영에서 SMART 공식을 통해 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다.
사람 세션에서도 나는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나의 이기적이었던 행동, 혼자 생각하고 혼자 판단하기 등 항상 마음 속에 숨어있다가 언제 한번 누군가 내 감정을 건드리면 표출되었다. 그런 것들을 생각해보며 메타 수업을 듣고 그 다음 주 월요일에 학교를 가면 배운 대로 실천하려고 한다. 그래서 기분이 좋아질 때가 많았다.
수업을 들으면서도 재미없었던 적이 정말 없었고, 좋은 친구들도 사귀게 되었다. 수업을 오지 못해 더 얘기를 나누지 못한 친구들이 많이 아쉽다. 요즘 부모님이 내가 변했다는 말씀을 자주 하신다. 나는 도대체 뭐가 변한 것인지 모르겠는데, 최근 들어 자주 하시니 기분이 좋으면서도 뭔가 오묘하다. 담임선생님께도 정말 감사하고, 좋은 친구들을 만난 것과, 언제나 재밌는 수업, 활동들을 해주신 강사 선생님들께도 무지무지 감사하다. 52기도 너무너무 오고싶다ㅠㅠ
<부산 51기 L 학생(중, 3학년)>
일단 처음에는 아버지가 강제적으로 하신거였지만 하면할수록 재미있었다. 메타 리더십 과정을 하면서 가장 큰 성과는 발표를 보다더 잘 또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내가 이 과정을 거치며 적용할 것은 사람세션에서 배운 사람들과 친해지는 방법을 적용하여 곧 갈 고등학교에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싶다. 비록 8번의 만남이었지만 만났던 코치님 멘토님들 형누나동생 친구들도 그렇고 전부다 보고 싶을 것이다.
메타 리더십 코스를 수료하면서 내 삶이 윤택해졌다는 것을 방학 동안 깨달았다. 처음 3주 목표를 잡았을 때, 계획을 설정했기 때문에 실천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고, 항상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면 실천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공 경험을 얻었다. 성공을 만드는 9가지 습관도 자신을 관리해 남을 더 잘 이끌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리고 인적 매력개발 6가지를 통해 어머니와의 몇 년간 이어졌던 갈등도 이번 기회를 통해 해소했고, 더 관계도 돈독해졌다.
나는 메타 리더십 코스가 끝나서도, 꾸준히 독서와 병행하며 내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노력도 할 것이다. 하지만 내가 이런 생각을 갖게 된 것은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 하였기 때문에, 고생하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다시 한번 이런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내 인생의 반환점이 된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부산 51기 H 학생(중, 3학년)>
저는 남들 앞에 서면 긴장을 되게 심하게 탔습니다. 이 수업을 하고 나서, 제 긴장감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여기의 학생들은 멋지게 자신의 이야기를 해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굉장히 존경스러웠습니다. 나도 여기 학생들처럼, 멋진 고등학생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처음 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바뀐 게 조금 있었습니다. 이 수업의 본 내용 이상으로, 저에게는 학생들의 발표를 듣는 데 의미가 매우 컸습니다. 의지와 노력, 도전, 실천, 성실성 등을 강조한, 저에게 꼭 필요한 발표와 사소한 행동들을 보면서, 저는 하나씩 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저는 눈앞의 목적을 보고, 이것들을 실천했습니다. 다음 시간의 발표라는, 크면서도 작은 목표를 위해, 처음 계획이란 것을 세워보고, 힘들어도 참아가면서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 나름대로 발표를 잘 해냈고요. 저는 뿌듯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배운 걸 실제로 써먹으면 더 많은 뿌듯함을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더 멋지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멋지고, 그 어느 수업보다도 배울 게 많은 수업이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부산 51기 J 학생(고, 1학년)>
메타과정은 내게 할 수 있다는 믿음과 도전정신을 심어주었다. 진짜 이 두 가지는 내가 메타과정에서 얻은 가장 소중한 보물인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정말 눈에 띄게 밝아졌다. 사람들하고 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게 어떤 건지 조금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예전 같았으면 스트레스 받았을 일들을 즐겁게 할 수 있게 되었다. 정류장에 도착하자마자 버스가 와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 버스카드를 찍을 때 기사님께 인사를 했는데 기사님께서 너무 반갑게 맞아주셨다. 기사님께서 내가 인상적이라며 말을 거셨다. 평소의 나라면 그렇게까지 살갑게 못했을 거다.
요즘 나는 친구들과 주변사람들에게 인사를 매우 자주하고 있다.또 나는 계획을 세우고 나와 약속한 것을 열심히 지키고 점검하고 있다. 이런 행동들이 내게 얼마나 크고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지 몸소 깨달았으니 잊지 않고 계속 되새긴다면 충분히 내게 더 큰 발전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부산 51기 K 학생(고, 1학년)>
이번 메타 리더십 코스를 하면서 나 자신 스스로 자존감과 자신감이 많이 높아진 것같다. 특히 칭찬해주기 수업에서 나도 차마 몰랐던 나의 장점을 팀원들이 말해줌으로써 고마웠다. 그리고 매주 한 과를 마치면서 숙제를 내주신 것 덕분에 타인들을 관심있게 살펴보고 애정을 줌으로써 대인관계가 더욱 원활해지는 것을 느꼈다. 항상 발표하기전에는 정말 떨리고 얼굴이 빨개지고 그랬는데 아직까지 완벽하게 다 고친 것은 아니지만 항상 센터에서 연습해보고 실수해도 강사님들이 격려해주시는 분위기 덕분에 발표할때 자신감과 당당함이 더욱 생긴 것 같다. 그리고 발표할때의 기술을 알려주셔서 학교뿐만아니라 사회에서도 신뢰성이 가고 호소성이 짙은 발표를 할수있게 됐다. 습관을 세우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 덕분에 이제는 계획을 세워 자기경영을 더욱 효과적이게 할 수 있게 되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게 되었다.
<부산 51기 P 학생(중, 3학년)>
메타 리더십 코스를 거치면서 제가 대인관계를 가질 때 잘못된 점을 알았고 사람을 바르게 대하는 방법을 알게되어 대인관계가 원만해졌고 모르는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배운 내용을 사용하여 친해지고 친한 친구들에게는 좀 더 사이가 돈독해질수 있게 최대한 많은 내용을 사용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메타 리더십 코스를 하면서 소심했던 성격이 많이 바뀔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수업을 듣기를 정말 잘한 것 같고 강사님들과 멘토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산 51기 L 학생(고, 1학년)>
평소에 굉장히 부정적이고 꼬였던 성격이었던 것 같은데 강의를 들으며 긍정적인 방법도 배운 기회에 스스로 긍겅적인 사람이 되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긍정 시너지를 뿜어내주고 싶습니다. 고로 일생생활에서도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칭찬과 인정을 해주며 인간관계도 돈독히 다지며 긍정적이게 살 계획입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부산 51기 K 학생(고, 1학년)>
성공은 어떻게 할 수 있는 지, 사람을 대할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 지, 스스로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 스트레스는 어떻게 조절하는지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이것들이 나중에 저에게 큰 도움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또 매주 하는 발표 덕분에 전부터 발표를 하는 것에 큰 부담감을 느꼈었는데 그 부담감을 훨씬 줄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여기서 배웠던 것을 모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인데 특히 이제부터는 내일 해야 할 일 등을 구체적으로 계획하여 실천해보겠습니다.
<부산 51기 P 학생(고, 1학년)>
난 성공 세션에서 가장 많은 것을 배웠다. 3주 동안의 자기 열정 목표를 세워보고 마지막에 자가진단을 해봤던 것과, 자기경영에서 SMART 공식을 통해 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다.
사람 세션에서도 나는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나의 이기적이었던 행동, 혼자 생각하고 혼자 판단하기 등 항상 마음 속에 숨어있다가 언제 한번 누군가 내 감정을 건드리면 표출되었다. 그런 것들을 생각해보며 메타 수업을 듣고 그 다음 주 월요일에 학교를 가면 배운 대로 실천하려고 한다. 그래서 기분이 좋아질 때가 많았다.
수업을 들으면서도 재미없었던 적이 정말 없었고, 좋은 친구들도 사귀게 되었다. 수업을 오지 못해 더 얘기를 나누지 못한 친구들이 많이 아쉽다. 요즘 부모님이 내가 변했다는 말씀을 자주 하신다. 나는 도대체 뭐가 변한 것인지 모르겠는데, 최근 들어 자주 하시니 기분이 좋으면서도 뭔가 오묘하다. 담임선생님께도 정말 감사하고, 좋은 친구들을 만난 것과, 언제나 재밌는 수업, 활동들을 해주신 강사 선생님들께도 무지무지 감사하다. 52기도 너무너무 오고싶다ㅠㅠ
<부산 51기 L 학생(중, 3학년)>
일단 처음에는 아버지가 강제적으로 하신거였지만 하면할수록 재미있었다. 메타 리더십 과정을 하면서 가장 큰 성과는 발표를 보다더 잘 또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내가 이 과정을 거치며 적용할 것은 사람세션에서 배운 사람들과 친해지는 방법을 적용하여 곧 갈 고등학교에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싶다. 비록 8번의 만남이었지만 만났던 코치님 멘토님들 형누나동생 친구들도 그렇고 전부다 보고 싶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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