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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부산|청소년] 청소년 54기 수강소감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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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3-09 10:24 조회1,6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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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과정 54기 고1, 김 00
처음에는 어색하기도 하고 적응하느라 정신 없었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수업에서 배웠던 것들을 일상에 적용하면서 더 나은 인간관계를 만들고 더 나은 자기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초반에 3주동안 했던 도전계획은 저에게 큰 의미였습니다. 이때까지 몇 번이고 도전했던 문제지만 도전할 때마다 그닥 좋은 결과는 얻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매일 기록하다보니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 내 목표설정에 대한 문제점을 알고 고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의 꿈을 발표하면서 평소 ‘ 나는 꿈이 없다. ‘ 라는 생각을 바꿀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매 수업마다 발표를 준비하면서 나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생각도 많이 성장한 것 같습니다. 전에는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 하며 주춤했지만 지금은 그래도 도전해 볼 용기가 생겼습니다. 수업을 하면서 내가 하는 행동에 대한 책임감도 다시 생각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학교 생활을 해야할 지 어느정도 방향이 잡힌 것 같습니다. 저는 메타에서 배웠던 내용을 학교 생활을 하면서 적용해보고 보완하는 과정을 계속 거치면서 더 나은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청소년과정 54기 고2, 남00
처음에는 발표 할 때마다 거북한 마음이 들고 떨렸는데 하면 할수록 거북한 마음이 사라지고 편안한 마음으로 발표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저한테는 이게 엄청난 성과이고 발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것인데 발표상을 받아서 뿌듯했습니다. 이제 저는 몇 개월 지나면 회사에 원서를 넣고 면접을 봐야 합니다. 저는 면접에서 메타 과정에서 배운 ‘미소를 지어라’를 적용시킬 것 입니다 그렇게 하면 면접관님들한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면접에서 합격된다면 그때부터 적극적으로 메타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쓸 것 입니다.. 그러면 직장 사람들하고 친밀한 관계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시 한 번 강사님들한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멘토님들한테도 감사드립니다. 멘토님들이 발표 예시를 안 보여주셨으면 발표가 막막했을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발표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던 것도 멘토님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청소년과정 54기 고2, 문00
1과 때는 제가 7topics을 배우고 나서 다른 장소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이 있었는데 처음 이야기를 나눌 때 배웠던 질문을 했던 것이 어색함을 없애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2과 때는 평소에 과거에 가져왔던 꿈에 대해서는 생각을 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과거에 가지고 싶었던 꿈을 생각하니 내가 어떤 것을 좋아했고 어떤 꿈을 가지는 것이 좋은지 다시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3과 때는 취업준비로 인해 면접연습을 하는데 면접에서 말을 할 때도 어떻게 끝내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배우고 나서는 메시지랑 이점을 사용해서 말을 해보고 싶습니다.
 4과 때는 저는 평소에 계획을 안 세웠기에 할 일들을 귀찮다는 핑계로 하지 않았던 적이 많았었습니다. 하지만 계획을 세우고 나니깐 이 계획은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으로 미루지 않고 했던 것 같습니다.
 5과 때는 협동심과 다양성에 대해서 많은 것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이 활동 등을 통해 혼자가 아닌 여러 다양한 사람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함께 하는 것에 대해 중요성을 깨달은  것 같습니다.
 6과 때는 사실 평소에 제가 칭찬을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알지만 칭찬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평소에 누군가를 칭찬하는 것을 하지 않아서인지 되게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저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을 때도 상당히 민망했지만 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7과 때는 스트레스에 관한 것을 배웠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 청소년과정 54기 중3, 박00
솔직히 제가 처음 왔을 때에는 자신도 없고 그랬는데, 계속 듣다 보니 예전보다 목소리도 조금 커진 것 같고, 말도 더 자신있게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수학 문제집을 다 풀어 새 책도 1/4정도 풀었습니다! 3주 동안 문제집을 풀다보니 양이 많아서 정확하게 풀지 못한다는 문제점도 찾게 되어 느리더라도 정확하게 풀자라는 교훈을 얻어, 지금도 계획표를 짜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는 수료 후 입학식이 있어서 그때 꼭 친구들을 사귈 것인데, 그 때 7topic을 써볼까 합니다. 그리고 곧 3월 모의고사에 응시 해야하는데 잘 나오더라도 나태해지지 않고 3주씩 계획을 세워 공부하는 것을 미루지 않고, 잘 안나오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고등학교에 입학한 뒤 동아리에 들어갈 때에 면접을 꼭 봐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 때 저는 메타리더십코스에서 발표를 하면서 선생님들께서 해주신 충고와 다른 멘티들이 하는 발표를 보고 들으며 배운 것들을 신경쓰며 면접에 응할 생각입니다.

■ 청소년과정 54기 고2, 이00
고등학교 3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수능까지 남은 일수를 체크한다던지, 당장에 앞두고 있는 대학 입시를 걱정한다던지... 멀게만 느껴졌던 여러 가지 것들이 저에게 해당되는 일이 돼버리면서 그에 따라 부담감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메타에서 지난 시간동안 배운 계획 설정 방법, 스트레스 관리, 긍정적인 태도의 장점 등을 통해 부담을 덜어 내고, 이전에 치러왔던 시험의 패인을 찾아 조금씩 고쳐나가면서 짧게는 당장의 시험들, 조금 멀게는 목표로 하는 대학 및 학과로의 진학에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메타 강의는 저에게 굉장히 소중한 시간이었고, 좁은 인간관계를 조금은 벗어나 초등학생 친구에서부터 20살 멘토님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친해지며 앞으로를 기약할 수 있는 소중한 인연을 만난 것 같아 행복합니다.

■ 청소년과정 54기 고1, 이00
처음엔 이 코스가 정말 도움이 될지 반신반의했다. 결과적으로 나는 내 선택에 전혀 후회하지 않았고 생각보다 서른 시간 내내 꽤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었다. 코스 초반에는 발표시키는 게 부담스럽고 가기도 귀찮아서 몰래 빠질까 싶었는데 가면 갈수록 자신감도 붙고 덜 긴장한 채로 발표할 수 있었다. 내가 개선해야 할 부분이나 활용해 볼 만한 것들도 소상하게 배워서 좋았다. 모든 세션에 있어서 쓸데 없는 부분 없이 깔끔하고 효율적인 구성이었다고 생각한다. 
누구보다도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선생님들께 가장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올해는 학교 연극부장으로서 메타에서 배운 내용을 잘 활용할 기회가 많을 것 같다. 가능한 한 공동체를 가장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리더가 되어, 일년 동안 모든 부원을 잘 챙겨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싶다.

■ 청소년과정 54기 중2, 장00
가장 많이 도움을 받았다는 강의는 7과 스트레스 조절이다. 솔직히 진로와 학업뿐만이 아닌 대인관계 등의 여러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스트레스들이 있는데, 그 유형들과 그 유형에 따른 대처 법도 알려주셔서 효과적으로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것 같다.                                                                                           
 솔직히 말하자면 초반의 나라면 강의가 제발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게 정말 힘들었다. 하지만 지금은 강의를 더 했으면 좋겠고, 계속 더 많은 발표를 해보았으면 좋겠고, 추억을 더 쌓고 싶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이제서야 많은 사람들과 말도 놓고 장난도 치고 하는데, 벌써 끝이라는 게 정말 아쉽다.                                   

■ 청소년과정 54기 고2, 정00
아마 메타 과정을 하면서 얻은 가장 큰 성과는 메타 과정을 함께한 친구들 아닐까 싶어요. 학교,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인맥을 쌓기도 힘들 뿐더러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들기는 힘들었죠. 메타과정에서 배운 것은 사실 당연한 것들 뿐이죠. 하지만 평소 지나치기 쉬운 부분이었고 사실 이 과정을 통해 이런 부분들을 많이 신경 쓸 수 있게 됐어요. 또 배운 것들 중에서 꼭 좋은 루틴을 만들자 이것은 정말 가슴에 새기고 살아갈 생각이에요. 이게 정말 중요한 일이란 것은 알고 있었지만 계획조차 해보려 하지 않았어요. 사실 학교 생활 중 루틴은 학교에서 대부분 잡혀있어서 더욱 구체적인 것은 어른이 되면 정말 하루 루틴의 대부분을 내가 세워보고 실천했으면 해요.

■ 청소년과정 54기 중3, 최00
처음에 메타 리더십 코스를 할 때는 중학교에서 반장도 하고 부반장도 하고 조장도 여럿 맡아보았지만 정말로 반을 대표하거나 조를 대표해서 열심히 준비한 발표를 하는 것 외의 일반 수업 발표나 즉흥 발표에는 많은 용기가 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메타 전 과정을 하면서 전체적으로 발표에 대한 두려움을 떨친 것 같아서 제 자신을 볼 때 많이 뿌듯했습니다. 저는 이제 3월에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완전히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을 하게 되는데 이제 메타에서 배운 많은 기술들 중에서 저는 마음을 얻는 소통의 기술을 적용해서 처음 보는 친구들 하고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 나가면서 친구들에게 마음을 얻어 잘 맞는 친구를 사귀고 고등학교 적응을 빨리 하려는 제 나름대로의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에도 또 기회가 된다면 이와 같은 유익한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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