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소년] 청소년 55기 수강소감 (18.8)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8-30 15:17 조회2,104회 댓글0건본문
■ 부산 청소년 리더십 55기, 고2 강 00
안녕하십니까? 저는 처음 아빠의 추천으로 메타라는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에 도착하기 전까진 그냥 리더십 수업이구나 라는 생각과 약간의 기대만 들었지 이 수업을 받고 어떻게 해야겠다라는 목표 설정도 없이 왔습니다. 하지만 첫 수업을 들었을 때 수업만 잘 듣고 끝낼게 아니라 평소에 사용하고 평소에 꾸준히 쓸 수 있는 방법들 좋은 방법들을 얻고 알아가는 곳이여서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첫 번째 날에는 발표를 하지 않았지만 둘째 날부터는 숙제와 함께 발표준비를 해가야되서 집에서 한번 써보고 어떤 예시가 좋은지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수업을 하며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방법, 처음 만나 사람에게 편하게 질문하는 방법, 계획을 세우는 방법 등 여러 유익한 시간을 가지고 가는 것 같아 너무너무 뿌듯했습니다. 매주 토요일 마다 30명 정도나 되는 적지 않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니 처음에는 부끄럽지만 나중에는 점점 목소리도 크고 당당하게 발표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7과때 발표가 제일 떨리고 긴장하여 제일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경험을 얻고 가서 좀더 수업을 듣지 못하더라도 앞으로 알게 된 방법 등을 사용하여 성공을 이끌어내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 부산 청소년 리더십 55기, 고2 공 00
학교에서 메타 리더십 관련 공지가 왔을 때는 흘긋 보고 넘어갈뻔 했었습니다. 하지만 쉬는 시간에 한번 더 생각 해 보고 이거는 왠지 꼭 해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었습니다. 서로 서로가 모르는 사이였기 때문에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첫 수업은 강의만 듣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다음 수업부터 7topic이라는 처음 보는 상대방과 말을 이어 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우면서 옆에 있는 분들과 말을 하게 되고 그걸로 인해 서로가 알아 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7topic은 제 주위에서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여러 친구와 사귀어 보고 싶은데 말 주변이 없어 선 듯 다가가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저는 7topic을 배움으로써 그것을 활용해 많은 친구들과 말을 붙일 수 있었고 어느정도의 친분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7topic 말고도 여러 가지를 더 배웠는데 그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인간적인 매력 개발 6keys입니다. 저는 저 자신을 별로 좋게 보지 못하는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에게라도 더 잘보이기 위해 6keys가 필요했습니다. 6keys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장점을 봐주고 칭찬하라’입니다. 저는 이것을 실천 해 보기 위하여 학교 친구들과 학원 친구들에게 적용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친구들도 어색해 하고 많이 불편해 하였지만 저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해서 칭찬을 해 보았습니다. 그러자 한주?가 지나가고 친구들이 저를 향한 태도가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은 아마 눈치채지 못하였을텐데 저에게 조금 더 잘 대해주고 있다는 것을 저는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친구들도 저렇게 장점들이 많은데 과연 나는 없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나 자신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관심을 가지다 보니 내가 알지 못했던 좋은 부분들을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메타를 신청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다음에는 멘티가 아닌 멘토로서 참여 해 보고 싶습니다.
■ 부산 청소년 리더십 55기, 중3 노 00
메타리더십 캠프에 오기 위해 버스를 타면서 상공회의소 건물을 쳐다보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매주 오가며 벌써 끝낼 시간이 됐다. 그저 선생님의 추천으로 온 캠프지만, 여기서 많은 것들을 배우며 여러 가지 변화가 있었다.
그 중에서도 단연 기억나는 건,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친구들과 대화할 때, 부탁할 때, 여기저기서 이 방법을 생각하며 대화하곤 한다. 이제는 어색한 친구들이라도 뭐랄까, 자신감이 있다. 마치 말을 거는 데에 생겨나는 부담이 많이 줄어든 느낌이다.
하지만 이제는 이런 캠프도 막바지에 다다르고, 나도 여전히 캠프에만 머무를 순 없는 노릇이다. 계획을 세운다. 글쓰기를 할 생각이다. 매일 매일 조금이라도 쓴다면 언젠가 노트 한 권을 다 채워버릴 지도 모른다. 캠프에서 배운 내용에도 좋은 루틴을 만들자고 하지 않는가. 매일 저녁마다 5줄 이상씩. 전부터 가끔씩 써왔던 글쓰기가, 캠프를 통해 취미로써 삶의 일부로 자리 잡은 것만 같다.
가끔 이런 생각을 했다. ‘이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에서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하고. 그러나 이번 캠프로써, 사회라는 망망대해에서, 하나의 실마리를 얻은 것 같다. 어쩌면 방향은 이미 알고 있었던 것 같다. 캠프는 그저 그 방향을 바라보게 해줬을 뿐이다. 나의 꿈을 향한 방향을 말이다. 앞으로도 여러 인간관계를 맺고, 여러 상황이 닥치겠지만, 캠프에서 배웠던 걸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니까.
■ 부산 청소년 리더십 55기, 고2 백 00
메타교육을 받으면서 생활 속에서 어떤 일을 할 때의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게되서 좋았다. 평소에는 엄두를 못 내던 일들도 시도해보게 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1과때 배운 ‘안전지대가 아닌 도전지대로 한발 짝 더 나아가자’ 라는 말이 어떤 것을 먼저 두려워하고 피하는 것이 아닌 도전하게 되는 마음을 가지게 해 주었다.
그리고’ 소중한 나의 꿈’ 발표 때, 다양하고 불가능한 어릴 때 꾸었던 꿈들조차 다들 좋게 바라봐주시니 내 생각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자신감도 생겼고 부끄러운 것도 줄어서 더 발전했다. 나로서 발표를 마무리하는 좋은 방법도 배워서 어딜 가서 발표를 깔끔하게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을 때에 모두가 웃으니까 나도 너무 행복했다. 나도 다른 사람을 칭찬하고 인정할 줄 아는 다른 사람을 진정으로 품어줄 수 있는 마음 넒은 사람이 꼭 될 것이다. 스트레스의 유형 중에서 난 부정적 성향이 큰데 7-3쪽을 자주 보면서 부정적인 성향에서 벗어나 내 삶의 질을 향상 시킬 것이다. 여기서 느낀 가장 큰 점은 긍정적으로 살고 항상 웃자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보다 나은 인간관계 형성을 물론, 자신의 마음까지 예뻐질 것이다. 여기서 좋은 사람들만 보고 만나게 되니 나도 좋은 사람이 되는 것 같고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졌으며 많이 변화했다. 그만큼 주위의 사람들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3개월 후 정말 내가 변화했을지 궁금한데 변화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이 교육을 꼭 했으면 하는 바램이고 나를 더 사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었다. 앞으로 더욱 끊임없이 노력하는 내가 되겠다.
■ 부산 청소년 리더십 55기, 중2 신 00
메타리더십을 처음 왔을 때, 친한 사람도 없고 적응이 되지 않아 힘들었는데 멘토님들과 같이 수업하는 형들이 먼저 다가와 친해져서 수업이 재미있었다. 처음 3주 목표를 세울 때 태권도 기술 발차기 성공하기었는데 3주동안 꼭 성공하려고 매 5일 태권도에 빠짐 없이 가서 사범님과 잘하는 친구의 도움을 받고 유투버로 영상을 봐가며 시도하니 성공하게 되었다. 당당하게 목표 성취한 것을 발표하려했는데 하필 그 주에 글로벌빌리지 캠프를 가서 너무 아쉬었다. 이를 통해 나로 목표를 세우면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이번 4개월 목표를 용돈 기입장을 써가며 돈을 절약해 20000원 모으기로 설정했다. 매주 돈을 절약해 사용하여 꼭 이룰 수 있도록 해야겠다. 또, 수업에서 타인과 대화하는 법을 배워서 글로벌빌리지에서 일주일 동안 많은 친구,형들을 사귈 수 있었다. 겨울방학 때 캠프에 참석하면 잘 이용해서 더 많은 사람을 사귈 수 있을 것 같다. 수업들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닫고 이루었었기 때문에 정말 도움되고 좋은 것 같다.
■ 부산 청소년 리더십 55기, 중3 임 00
메타리더십 수업에서 마음을 얻는 소통 방법과 스트레스를 제어하는 방법 등을 리더십에 필요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 평소에 쓸데없는 것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그 원인도 몰랐는데 이 수업은 스트레스의 원인(이상과 현실을 달라서)과 이에 따른 해결법(4단계에 걸친 해결 방법)을 저에게 알려주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기억하는 것은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입니다. 이 수업을 듣기 전에는 10년, 20년뒤의 목표만 거창하게 세워두고 그 기간까지 너무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하여서 그 목표에 대한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수업을 들은 뒤로는 10, 20년 뒤의 거창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1개월~3개월 간격의 작은 목표가 꼭 필요함을 알았으므로 꿈을 위해 프로그래밍 연습, 목표한 프로그램 제작하기 등 세부 목표를 세울 것입니다. 이 수업의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과 소통을 할 방법일 것입니다. 저는 이때까지 낯선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꺼려했고, 어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선생님들을 제외하고 친구들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했습니다. 메타리더십 첫 시간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멘토들이 그런 저에게 먼저 다가와서 ‘이름이 뭐니? 앞으로 잘 지내보자!’라는 따뜻한 말을 건넸고, 선생님들도 저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사람들과 가까워질 수 있다는 용기가 마음속에서 아주 작게 싹텄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과 발표를 하며 공유한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발표 내용을 정리하면서 다양한 사람의 가치관과 지혜를 알 수 있었고 나에게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메타리더십 수업은 저에게 삶에 있어서 많은 지혜를 전해주고 사람들에게 다가갈 계기를 만들어주어서 저에게 가장 뜻깊은 수업이 되었습니다.
■ 부산 청소년 리더십 55기, 고1 정 00
1과부터 8과까지 8주간 토요일 9시30분마다 꾸준히 간다는게 그렇게 쉬운일은 아니였는데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좋은시간이였다. 그리고 3과에서 배운 성공을 만드는 9가지 습관에서 가능하다면 즉시 하자라는 습관을 실생활에 적용해 보고 weekly plan도 일요일 밤에 작성해서 일주일을 좀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5에서는 마음을 얻는 소통의 기술을 통해 공감하라.그의 입장을 이해해주어라 를 적용해 가장 가까운 부모님과 대화를 할 때 싸우는일이 더 적어진 것 같았다. 거의 매과마다 발표를 해서 사람들 앞에 나서는 법을 배우고 많은 내 이야기를 정리해 내 생각을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방법도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1과부터 8과까지 배운 내용들을 까먹지 않고 잘 실천해 본다면 나중에는 성공한 리더가 될 수 있을것 같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처음 아빠의 추천으로 메타라는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에 도착하기 전까진 그냥 리더십 수업이구나 라는 생각과 약간의 기대만 들었지 이 수업을 받고 어떻게 해야겠다라는 목표 설정도 없이 왔습니다. 하지만 첫 수업을 들었을 때 수업만 잘 듣고 끝낼게 아니라 평소에 사용하고 평소에 꾸준히 쓸 수 있는 방법들 좋은 방법들을 얻고 알아가는 곳이여서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첫 번째 날에는 발표를 하지 않았지만 둘째 날부터는 숙제와 함께 발표준비를 해가야되서 집에서 한번 써보고 어떤 예시가 좋은지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수업을 하며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방법, 처음 만나 사람에게 편하게 질문하는 방법, 계획을 세우는 방법 등 여러 유익한 시간을 가지고 가는 것 같아 너무너무 뿌듯했습니다. 매주 토요일 마다 30명 정도나 되는 적지 않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니 처음에는 부끄럽지만 나중에는 점점 목소리도 크고 당당하게 발표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7과때 발표가 제일 떨리고 긴장하여 제일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경험을 얻고 가서 좀더 수업을 듣지 못하더라도 앞으로 알게 된 방법 등을 사용하여 성공을 이끌어내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 부산 청소년 리더십 55기, 고2 공 00
학교에서 메타 리더십 관련 공지가 왔을 때는 흘긋 보고 넘어갈뻔 했었습니다. 하지만 쉬는 시간에 한번 더 생각 해 보고 이거는 왠지 꼭 해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었습니다. 서로 서로가 모르는 사이였기 때문에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첫 수업은 강의만 듣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다음 수업부터 7topic이라는 처음 보는 상대방과 말을 이어 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우면서 옆에 있는 분들과 말을 하게 되고 그걸로 인해 서로가 알아 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7topic은 제 주위에서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여러 친구와 사귀어 보고 싶은데 말 주변이 없어 선 듯 다가가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저는 7topic을 배움으로써 그것을 활용해 많은 친구들과 말을 붙일 수 있었고 어느정도의 친분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7topic 말고도 여러 가지를 더 배웠는데 그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인간적인 매력 개발 6keys입니다. 저는 저 자신을 별로 좋게 보지 못하는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에게라도 더 잘보이기 위해 6keys가 필요했습니다. 6keys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장점을 봐주고 칭찬하라’입니다. 저는 이것을 실천 해 보기 위하여 학교 친구들과 학원 친구들에게 적용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친구들도 어색해 하고 많이 불편해 하였지만 저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해서 칭찬을 해 보았습니다. 그러자 한주?가 지나가고 친구들이 저를 향한 태도가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은 아마 눈치채지 못하였을텐데 저에게 조금 더 잘 대해주고 있다는 것을 저는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친구들도 저렇게 장점들이 많은데 과연 나는 없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나 자신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관심을 가지다 보니 내가 알지 못했던 좋은 부분들을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메타를 신청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다음에는 멘티가 아닌 멘토로서 참여 해 보고 싶습니다.
■ 부산 청소년 리더십 55기, 중3 노 00
메타리더십 캠프에 오기 위해 버스를 타면서 상공회의소 건물을 쳐다보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매주 오가며 벌써 끝낼 시간이 됐다. 그저 선생님의 추천으로 온 캠프지만, 여기서 많은 것들을 배우며 여러 가지 변화가 있었다.
그 중에서도 단연 기억나는 건,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친구들과 대화할 때, 부탁할 때, 여기저기서 이 방법을 생각하며 대화하곤 한다. 이제는 어색한 친구들이라도 뭐랄까, 자신감이 있다. 마치 말을 거는 데에 생겨나는 부담이 많이 줄어든 느낌이다.
하지만 이제는 이런 캠프도 막바지에 다다르고, 나도 여전히 캠프에만 머무를 순 없는 노릇이다. 계획을 세운다. 글쓰기를 할 생각이다. 매일 매일 조금이라도 쓴다면 언젠가 노트 한 권을 다 채워버릴 지도 모른다. 캠프에서 배운 내용에도 좋은 루틴을 만들자고 하지 않는가. 매일 저녁마다 5줄 이상씩. 전부터 가끔씩 써왔던 글쓰기가, 캠프를 통해 취미로써 삶의 일부로 자리 잡은 것만 같다.
가끔 이런 생각을 했다. ‘이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에서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하고. 그러나 이번 캠프로써, 사회라는 망망대해에서, 하나의 실마리를 얻은 것 같다. 어쩌면 방향은 이미 알고 있었던 것 같다. 캠프는 그저 그 방향을 바라보게 해줬을 뿐이다. 나의 꿈을 향한 방향을 말이다. 앞으로도 여러 인간관계를 맺고, 여러 상황이 닥치겠지만, 캠프에서 배웠던 걸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니까.
■ 부산 청소년 리더십 55기, 고2 백 00
메타교육을 받으면서 생활 속에서 어떤 일을 할 때의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게되서 좋았다. 평소에는 엄두를 못 내던 일들도 시도해보게 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1과때 배운 ‘안전지대가 아닌 도전지대로 한발 짝 더 나아가자’ 라는 말이 어떤 것을 먼저 두려워하고 피하는 것이 아닌 도전하게 되는 마음을 가지게 해 주었다.
그리고’ 소중한 나의 꿈’ 발표 때, 다양하고 불가능한 어릴 때 꾸었던 꿈들조차 다들 좋게 바라봐주시니 내 생각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자신감도 생겼고 부끄러운 것도 줄어서 더 발전했다. 나로서 발표를 마무리하는 좋은 방법도 배워서 어딜 가서 발표를 깔끔하게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을 때에 모두가 웃으니까 나도 너무 행복했다. 나도 다른 사람을 칭찬하고 인정할 줄 아는 다른 사람을 진정으로 품어줄 수 있는 마음 넒은 사람이 꼭 될 것이다. 스트레스의 유형 중에서 난 부정적 성향이 큰데 7-3쪽을 자주 보면서 부정적인 성향에서 벗어나 내 삶의 질을 향상 시킬 것이다. 여기서 느낀 가장 큰 점은 긍정적으로 살고 항상 웃자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보다 나은 인간관계 형성을 물론, 자신의 마음까지 예뻐질 것이다. 여기서 좋은 사람들만 보고 만나게 되니 나도 좋은 사람이 되는 것 같고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졌으며 많이 변화했다. 그만큼 주위의 사람들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3개월 후 정말 내가 변화했을지 궁금한데 변화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이 교육을 꼭 했으면 하는 바램이고 나를 더 사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었다. 앞으로 더욱 끊임없이 노력하는 내가 되겠다.
■ 부산 청소년 리더십 55기, 중2 신 00
메타리더십을 처음 왔을 때, 친한 사람도 없고 적응이 되지 않아 힘들었는데 멘토님들과 같이 수업하는 형들이 먼저 다가와 친해져서 수업이 재미있었다. 처음 3주 목표를 세울 때 태권도 기술 발차기 성공하기었는데 3주동안 꼭 성공하려고 매 5일 태권도에 빠짐 없이 가서 사범님과 잘하는 친구의 도움을 받고 유투버로 영상을 봐가며 시도하니 성공하게 되었다. 당당하게 목표 성취한 것을 발표하려했는데 하필 그 주에 글로벌빌리지 캠프를 가서 너무 아쉬었다. 이를 통해 나로 목표를 세우면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이번 4개월 목표를 용돈 기입장을 써가며 돈을 절약해 20000원 모으기로 설정했다. 매주 돈을 절약해 사용하여 꼭 이룰 수 있도록 해야겠다. 또, 수업에서 타인과 대화하는 법을 배워서 글로벌빌리지에서 일주일 동안 많은 친구,형들을 사귈 수 있었다. 겨울방학 때 캠프에 참석하면 잘 이용해서 더 많은 사람을 사귈 수 있을 것 같다. 수업들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닫고 이루었었기 때문에 정말 도움되고 좋은 것 같다.
■ 부산 청소년 리더십 55기, 중3 임 00
메타리더십 수업에서 마음을 얻는 소통 방법과 스트레스를 제어하는 방법 등을 리더십에 필요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 평소에 쓸데없는 것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그 원인도 몰랐는데 이 수업은 스트레스의 원인(이상과 현실을 달라서)과 이에 따른 해결법(4단계에 걸친 해결 방법)을 저에게 알려주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기억하는 것은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입니다. 이 수업을 듣기 전에는 10년, 20년뒤의 목표만 거창하게 세워두고 그 기간까지 너무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하여서 그 목표에 대한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수업을 들은 뒤로는 10, 20년 뒤의 거창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1개월~3개월 간격의 작은 목표가 꼭 필요함을 알았으므로 꿈을 위해 프로그래밍 연습, 목표한 프로그램 제작하기 등 세부 목표를 세울 것입니다. 이 수업의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과 소통을 할 방법일 것입니다. 저는 이때까지 낯선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꺼려했고, 어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선생님들을 제외하고 친구들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했습니다. 메타리더십 첫 시간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멘토들이 그런 저에게 먼저 다가와서 ‘이름이 뭐니? 앞으로 잘 지내보자!’라는 따뜻한 말을 건넸고, 선생님들도 저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사람들과 가까워질 수 있다는 용기가 마음속에서 아주 작게 싹텄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과 발표를 하며 공유한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발표 내용을 정리하면서 다양한 사람의 가치관과 지혜를 알 수 있었고 나에게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메타리더십 수업은 저에게 삶에 있어서 많은 지혜를 전해주고 사람들에게 다가갈 계기를 만들어주어서 저에게 가장 뜻깊은 수업이 되었습니다.
■ 부산 청소년 리더십 55기, 고1 정 00
1과부터 8과까지 8주간 토요일 9시30분마다 꾸준히 간다는게 그렇게 쉬운일은 아니였는데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좋은시간이였다. 그리고 3과에서 배운 성공을 만드는 9가지 습관에서 가능하다면 즉시 하자라는 습관을 실생활에 적용해 보고 weekly plan도 일요일 밤에 작성해서 일주일을 좀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5에서는 마음을 얻는 소통의 기술을 통해 공감하라.그의 입장을 이해해주어라 를 적용해 가장 가까운 부모님과 대화를 할 때 싸우는일이 더 적어진 것 같았다. 거의 매과마다 발표를 해서 사람들 앞에 나서는 법을 배우고 많은 내 이야기를 정리해 내 생각을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방법도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1과부터 8과까지 배운 내용들을 까먹지 않고 잘 실천해 본다면 나중에는 성공한 리더가 될 수 있을것 같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